(애플 트랙패드 제스쳐 10가지, 트랙패드 제스쳐, 멀티 터치 트랙패드 사용법)
맥 트랙패드 기본 제스쳐 10가지
이번 포스팅에서는 애플 맥 특히 맥북 프로를 사용할 때 유용한 팁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멀티 터치 트랙패드 사용법이다.
이미 맥북 프로는 물론 윈도우 노트북에서도 트랙패드의 적용은 대세가 된지 오래다.
노트북 트랙패드는 마우스 등의 주변기기 없이, 맨손으로 노트북을 제어하는 매우 유용한 입력장치다.
특히 맥 OS의 장점인 직관적인 컴퓨터의 사용을 위해서도,
트랙패드 제스쳐를 연습해 두면 두고 두고 편하게 맥북을 사용할 수 있다.
한 손가락으로 탭하기 : 클릭

이 제스쳐는 맥 OS 멀티터치 트랙패드는 물론,
다른 OS 노트북 트랙패드와도 동일한 동작을 채용하고 있는,
일반적인 제스쳐이다.
한 손가락으로 탭해서 선택했다면,
이번에는 같은 손가락으로 트랙패드 위를 두번 탭 해 보자.
해당 파일이나 폴더를 열 수 있다.
두 손가락으로 탭하기 : 우클릭

두 손가락 위아래로 움직이기 : 스크롤

문서나 웹사이트 등을 스크롤 할 때 쓰는 제스쳐이다.
다만 이 제스쳐는 미세 조정 스크롤이어서,
앞뒤로 한꺼번에 내릴 때는 오른쪽 스크롤 막대를 사용하는게 낳다.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 항목 탭 및 드래그 앤 드롭

이 제스쳐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설정의 접근성을 활성화해야 한다.
두 손가락 오므리고 벌리기 : 축소 및 확대

따라서 맥 OS뿐 아니라 다른 OS 노트북에서도 동일한 제스쳐를 사용한다.
두 손가락으로 더블 탭하기 : 스마트 줌

두 손가락 회전하기 : 이미지 회전

다른 OS 노트북에서도 동일한 제스쳐를 사용한다.
네 손가락 위로 밀기 : 미션 컨트롤 접근

미션 컨트롤은 현재 열려 있고 실행 중인
모든 항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인터페이스다.
엄지와 세 손가락 오므리기 : 런치패드 열기

런치패드를 불러오는 동작이다.
새 항목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일부 항목을 지우고 싶을 때 매우 유용하다.
엄지와 세 손가락 벌리기 : 바탕화면 보기

바탕화면을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 싶을 때,
너무 많은 프로그램을 구동시킨다 싶을 때,
바탕화면을 빠르게 불러들이는 동작이다.
